아트맵은 문의사항 답변을 희망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1. 수집 개인정보 항목 : [필수] 회원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주소
2.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문의 신청에 따른 본인확인 및 원활한 의사소통 경로 확보 3.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문의 사항 처리종료 시점으로부터 6개월간 보관 후 파기합니다.
4. 동의 거부권리 안내 추가 : 위와 같은 개인정보 수입동의를 거부할 수있습니다.
다만 동의를 거부하는 경우 문의 신청이 제한 됩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해서 동의합니다. *
정보 수정 요청서
※ 작가,전시회 담당자가 아닌 경우 요청이 반려될 수 있습니다.
성함*
연락처*
이메일*
수정내용*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안내
아트맵은 문의사항 답변을 희망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1. 수집 개인정보 항목 : [필수] 회원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주소
2.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문의 신청에 따른 본인확인 및 원활한 의사소통 경로 확보 3.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문의 사항 처리종료 시점으로부터 6개월간 보관 후 파기합니다.
4. 동의 거부권리 안내 추가 : 위와 같은 개인정보 수입동의를 거부할 수있습니다.
다만 동의를 거부하는 경우 문의 신청이 제한 됩니다.
무엇을 하고 있을까
끊임없이 무언가를 해야 할까
생각하고 의미를 찾고 만들어 낸다.
잠자고 운동하고 쉬고 끼니를 챙긴다.
두 톱니가 잘 맞아 돌아가야 한 인간의 프로세스가, 일과 생활의 작동이 원활해진다.
톱니 한 구석이 깨지고 망가지면 프로세스는 어그러지고 고장이 난다.
고장의 이유는 팬데믹일 수도, 과로일 수도, 마음의 병일 수도, 운동부족 혹은 햇빛부족일 수도, 그냥 무료해진 탓일 수도 있겠다.
비집고 숨어있을 이유를 찾는다.
그리고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한다.
답보 상태로 지낸 겨울이 아직 끝나지 않은 작업실.
이미 해야 했던 작업들이 쌓여있는 작업실에서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한다.
지금 여기에서 #하고 있다.
이 공간은 한 작업자의 작업실이다.
작업자는 오늘의 할 일, 끝내지 못한 글을 퇴고중이다.
하루에 정해진 시간만큼 자리에 앉아 작업을 이어가고, 벽에 설치되어있는 작업물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된다.
(출처 = 공간 듬)
※ 아트맵에 등록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팸플릿 신청
*신청 내역은 마이페이지 - 팸플릿 신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6부 이상 신청시 상단의 고객센터로 문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