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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버1965의 2022년 기획 개관전 《상징적인 방 안에 들이기 기술》은 의례(ritual)의 본질을 되짚어 생산강제체제 하의 나르시시즘 및 신작의 압박 등에서 벗어나, 형식 혹은 내용적인 방법들을 통해 각자가 생각하는 의례를 예전부터 실천해오던 여섯 작가의 전시적 조합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특히나 챔버1965는 동소문동 내에 위치한 점성촌이라는 특수한 지역적 맥락을 이어 오래되고 고고한 성격을 띠는 공간으로서, 많은 것이 합리성에 의해 재단되는 동시대 도심 속에서 투박하고 거친 물성 그 자체로 시사점을 제공합니다. 더 이상은 촌스럽고 진부해진 ‘상징성’이라는 말을 다시 끌어 들여, 우리에게서 소멸되어 가는 것과 동시대에 맞는 리추얼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공간 · 전시를 희망합니다.
그래픽디자인 : 이시현
전시 · 공간기획 : 이민호
글 : 이민호. 박상은
(출처 = 챔버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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