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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각을 제시하는 이동재 작가가 추상 작업을 본격적으로 선보이는 전시이다.
이 작가는 쌀, 콩, 크리스탈, 레진으로 만든 알파벳 등을 캔버스에 붙여 형상을 만드는 작업으로 알려졌다.
이번 신작은 회화의 기본 재료인 캔버스에서 새로운 조형의 모티브를 얻으면서 시작되었다. 작가는 캔버스를 통해 여러 시도를 하면서 나타내고자 하는 형상을 색과 레이어, 뒤집어서 붙이는 과정을 통해 작업을 진행하게 되었고, 그 결과물을 이번 전시에 선보인다.
프레임에 씌워진 캔버스의 천을 칼로 자르고 비틀어 입체적인 구조로 만들어진 이번 작품은 그리거나 재현하는 형태의 평면 회화를 넘어 입체 조형물의 공간감과 리듬감을 보여준다.
이동재 작가는 작업 초기부터 ‘유기성’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을 하며, 전작에서는 오브제의 유기성과 언어와 도상과의 유기적 관계를 통해 ‘오브제 회화’로 불리는 작업을 선보였다. 앞과 뒤, 겉과 속, 안과 밖이 소통하는 유기체의 특성을 이번 작업에서 ‘뒤집는’(reverse) 행위로 조형화 하여 표현하였다.
이번 전시는 자르기와 뒤집기를 통해 반복되는 운동감, 대비되는 색채의 조화가 돋보이며, 특히 시점에 따라 변화되는 형태는 착시를 불러일으키는 새로운 자극을 선사한다.
(출처 = 갤러리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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