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간| | 2022-11-12 - 2022-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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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 | 14:00 - 19:00 |
| 장소| | 갤러리 인 HQ/서울 |
| 주소| | 서울 서대문구 홍연길 97 |
| 휴관| | 일, 월, 화 |
| 관람료| | 무료 |
| 사이트| | 홈페이지 바로가기 |
| 작가| |
김대운, 김시안, 유리, 이재석, shenghao 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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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수정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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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정보




매체에 대한 실험과 우연의 요소들로 생기는 다양한 조형성을 연구하는 김대운 작가. 감각적인 상상으로부터 형상의 의미를 되 돌아 볼 수 있는 김시안 작가. 언어로 온전히 설명되지 않는 것들을 회화로 표현하는 유리 작가. 보여지는 모든 것들에는 그렇게 보여질 수 밖에 없는 의미가 있음을 찾고있는 이재석 작가. 무의미하게 보여지는 것들 말고, 자신이 정말 보고 싶어하는 것들에 집중하는 Shenghao 작가. 이렇게 다섯의 작가가 만드는 ‘갤러리 인 HQ ’의 확장된 공간이 열린다 (서문:임대식) (출처 = 갤러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