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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니림은 진위와 관계없이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생각, 관습 등에 관심을 가지고 물음을 던진다.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요소들에 시선이 치중된 사회 속에서 이면에 가려져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탐구하고 밖으로 끄집어내기를 시도한다. 작가의 시선은 잡초, 비둘기, 돌멩이와 같이 등한시되는 소재들에 머물러있다. 쉬이 외면당하고 있는 소재들을 택하여 이미지를 구축하고, 이는 사각 혹은 삼각의 기본 형태와 융합하여 표현한다. 외면된 소재와 단순한 형상은 겉과 안 혹은 유有와 무無 와 같이 하나이지만 이분화되어, 보이는 것에만 편중되고 있는 시선에 관하여 이야기한다.
《 □, ◣ (사각과 삼각)》에서는 2020년도부터 현재까지 기본도형으로 표현해온 구작과 신작이 함께 소개된다. 『티마이오스』 대화로부터 영향을 받아 제작된 작품들은 물질의 최소단위이자 출발점을 삼각형으로 바라보는 것에서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물질이 부분적으로 정삼각형 혹은 정사각형으로 만들어진 후 입체로의 다면체이자 자연 물질로 구성된다는 플라톤의 대화 내용을 기반으로 하여 외면당하는 소재들을 사각과 삼각 등의 최소단위로 대변한다. 일반적으로 집중되는 외적인 부분이 아니라, 물질과 존재의 출발점을 밝히고자 우리가 바라보고 있는 것들의 본질이 무엇인지 고찰한다.
그래픽 디자인 : 거니림
설치도움 : 한승한
(출처 = 챔버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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