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맵은 문의사항 답변을 희망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1. 수집 개인정보 항목 : [필수] 회원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주소
2.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문의 신청에 따른 본인확인 및 원활한 의사소통 경로 확보 3.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문의 사항 처리종료 시점으로부터 6개월간 보관 후 파기합니다.
4. 동의 거부권리 안내 추가 : 위와 같은 개인정보 수입동의를 거부할 수있습니다.
다만 동의를 거부하는 경우 문의 신청이 제한 됩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해서 동의합니다. *
정보 수정 요청서
※ 작가,전시회 담당자가 아닌 경우 요청이 반려될 수 있습니다.
성함*
연락처*
이메일*
수정내용*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안내
아트맵은 문의사항 답변을 희망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1. 수집 개인정보 항목 : [필수] 회원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주소
2.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문의 신청에 따른 본인확인 및 원활한 의사소통 경로 확보 3.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문의 사항 처리종료 시점으로부터 6개월간 보관 후 파기합니다.
4. 동의 거부권리 안내 추가 : 위와 같은 개인정보 수입동의를 거부할 수있습니다.
다만 동의를 거부하는 경우 문의 신청이 제한 됩니다.
<유리 까는 사람들>은 김성연, 김연진, 박정은, 이정윤 네 명의 작가로 구성된 그룹 전시이다. 김승일의 시 <유리해변>에는 깨진 유리 조각이 깔린 모래사장이 등장한다. 시 속의 유리 까는 사람은 어째서 이 해변이 이토록 아름다운지 이해해보고자, 해변을 바라보는 것을 넘어 스스로 날카로운 유리를 모래 속에 섞고, 맨발로 그 위를 거니는 고통스러운 행동을 반복한다.
<Glass Pavers (유리 까는 사람들)> 전시에 참여하는 4명의 작가는 자신들을 유리 까는 사람에 비유한다. 아름다운 해변에서 고통을 견디며 스스로 해변의 일부가 된 화자처럼 이들은 각자 자신만의 유리를 깔며 각자가 마주한 단절에 반응한다. 전시장에 흩뿌린 유리 조각들은 각자의 형태로 모래 속에서 반짝이며 스스로를 세상에 내보인다.
(출처 = 00의00)
※ 아트맵에 등록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팸플릿 신청
*신청 내역은 마이페이지 - 팸플릿 신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6부 이상 신청시 상단의 고객센터로 문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