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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ATO>>는 이렇게 건강의 믿음과 전제가 가진 간극을 함께 고려하고, 건강의 항상성을 유지하면서 작업을 어떻게 지속할 것인가 질문하고, 이것을 함께 전시장에 유영하듯이 반복하면서 다양한 호흡법을 보여준다. 이러한 방식으로 피로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는 한 대목에서 생략되었던 이야기를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우리는 ―내 기억으로는 늘 밖에서 오후의 햇살을 받으며― 앉아 있었고 말을 하기도 하고 침묵을 지키기도 하면서 공동의 피로를 즐겼다. (…) 피로의 구름이, 에테르 같은 피로가 당시 우리를 하나로 엮어주고 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어깨를 맞대고 말갛게 잘 익은 토마토 하나와 반짝이는 음료수를 조그맣게 한 입 씩 나눠먹었다. 그 막간의 피로와 토마토의 시간은, 누군가에게는 아무것도 안하는 것처럼 보였을지라도, 다시 일어나서 걸어가야만 했던 몇 년이 지나도록 잊혀지지 않는 것이었다. (전시서문 중)
글 : 김맑음
그래픽 디자인 : 오피스 재지
(출처 = 챔버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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