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맵은 문의사항 답변을 희망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1. 수집 개인정보 항목 : [필수] 회원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주소
2.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문의 신청에 따른 본인확인 및 원활한 의사소통 경로 확보 3.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문의 사항 처리종료 시점으로부터 6개월간 보관 후 파기합니다.
4. 동의 거부권리 안내 추가 : 위와 같은 개인정보 수입동의를 거부할 수있습니다.
다만 동의를 거부하는 경우 문의 신청이 제한 됩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해서 동의합니다. *
정보 수정 요청서
※ 작가,전시회 담당자가 아닌 경우 요청이 반려될 수 있습니다.
성함*
연락처*
이메일*
수정내용*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안내
아트맵은 문의사항 답변을 희망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1. 수집 개인정보 항목 : [필수] 회원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주소
2.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문의 신청에 따른 본인확인 및 원활한 의사소통 경로 확보 3.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문의 사항 처리종료 시점으로부터 6개월간 보관 후 파기합니다.
4. 동의 거부권리 안내 추가 : 위와 같은 개인정보 수입동의를 거부할 수있습니다.
다만 동의를 거부하는 경우 문의 신청이 제한 됩니다.
선仙이 붙은 지명은 삼국시대 신라의 화랑들이 심신을 단련했던 것으로 시작하여, 그 훈련장(평, 坪, Trainingfield)의 역사는 조선 후기에도 삼선평三仙坪이라는 이름으로 지속되어 도성에서 가장 가까운 군사훈련장이자 처음으로 대규모의 운동회가 펼쳐진 장소로 존속했다. ‘선형으로 펼쳐진 평야 + 가파른 산골짜기 + 군사시설인 성벽’이 함께 어우러진 이와 같은 지형은 한반도의 공간적 특성을 가장 잘 보여주어, 언제나 전시wartime를 대비한 시뮬레이션이 가능하게 할 수 있었다. 삼선동의 이러한 훈련적 특성은 ‘Is the Museum a Battlefield? (Hito Steyerl, 2013)’라는 질문의 관점에서 봤을 때 동시대미술현장에 투입되기 전 사전 작업이 이루어지는 시발점으로 정의할 수 있으며, 이곳에 위치한 챔버1965는 격발 직전의 작가들에게 약실Chamber이 되어줄 수 있는 공간으로써 존재하고자 한다. 이번 <삼선평 건샾 2023> 에서는 지형지물이 다양한 훈련장, 즉 한 곳에만 신경을 집중할 수 없는 전장과 같은 환경 속에서 관람자에게 주의력 집중을 요구하는 고된 훈련이 분명 지속될 것이지만 그 속에서도 훈련에 참가한 모두에게 각자의 화기Firearm를 시음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
그래픽 디자인 : 모잠비크드릴
(출처 = 챔버1965)
※ 아트맵에 등록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팸플릿 신청
*신청 내역은 마이페이지 - 팸플릿 신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6부 이상 신청시 상단의 고객센터로 문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