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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리즘은 질적 판단을 폐기하려는 개념이 아니다. 판단의 기준을 자기 자신으로부터, 바로 여기에서부터 구축할 방법을 제시하는 개념이다.” 나는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하고 있다. 적어도 '아마추어'라는 애매한 개념은 작가에게 있어 자신의 한계를 꿰맞추려는 시도가 아니다. 그 무엇이 '전문적'인들, 작가는 '아마추어' 혹은 '아마추어리즘' 등으로 규정되기를 거부한다. 이는 그의 관심이 매체 그 자체에 한정된 까닭이며, 마치 작업을 개인 삶 전반의 대리물로 앞세워 어설픈 자기 능력을 방어하려 들지도 않기 때문이다. 결국 완전할 수 없기에 빛에 가닿지 아니하고픈 나의 마음은 잠상이요, 그 무엇도 완전할 수 없기에 직접 눈으로 보고픈 작가의 실천은 현상이 되었다.
포스터 디자인 : 전유빈
전시 서문 : 전세운
(출처 = 그블루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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