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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블루 갤러리는 독일에서 활동중인 정하진 작가의 첫 번째 개인전 《아틀라스와 승객들 Atlas and some passengers》을 8월 31일 (토)부터 9월 14일 (토)까지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정하진 작가의 드로잉적 회화와 책이 소개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립니다.
굳이 붙들지 않으면 흩어지는 시각적 기억은 드로잉을 통해 효과적으로 남길 수 있다. 맥시멀리스트인 나에게는 잠깐 스치는 장면을 붙들어 두고 나중에 활용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간절히 모으게 된다. 기차나 버스를 타고 이동하며 창밖으로 스쳐가는 풍경은 빠르게 흘러가기에 더 남기고 싶은지도 모른다. 책 이라는 틀 안에서 그 형태는 끝없이 다양하다. 책 자체가 오브제이고, 표지를 보고 골라 페이지를 넘겨 읽고 다시 원래 있던 자리에 내려놓는 것이, 책이 읽는 이에게 선사하는 특별한 경험이다. 책이 보는 이의 손에 들려 도달하는 순간을 통해 작가와 독자 사이의 직접적이고 개인적인 대화가 성사된다.
작업 노트 발췌 | 정하진 글
(출처 = 그블루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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