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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성: 붉은 벽돌 위에 앉아 있는 사람들
GS아트센터 전시: 월 프로젝트 II
“갤러리를 가로지르는 높은 벽을 쌓아 보고 싶어. 벽 만큼 아주 크고 높은 그림이 될 것 같아. 그 위에 나의 친구들, 일하면서 만난 동료들, 작가들, 수강생들, 나도 있고, 친구의 친구도 있고.. 벽이 높아서 사람들 얼굴이 보이지 않는 그런 벽을 상상했어. 아무리 높아도 우리는 그 위에 걸터 앉아 있을거야. 삶에 짓눌린 그런 사람들 말고 아무리 높아 봤자 우린 그 위에, 그 위에 위에 걸터앉아 쉬는 사람들이야. 그래 그런 그림을 그리고 싶어.” ─ 작가노트 중 발췌
GS아트센터는 두 번째 월 프로젝트로, 동시대의 일상과 사회적 풍경을 탐구하는 이우성 작가의 대형 걸개 그림 <붉은 벽돌 위에 앉아 있는 사람들>을 선보인다. <붉은 벽돌 위에 앉아 있는 사람들>(2014)은 작가 자신을 비롯해 동료, 친구, 지인, 그리고 일을 하며 만난 사람들을 찾아가 촬영한 사진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작품 속 인물들은 특별한 사건 없이 앉아 있는 모습으로 그려지지만, 정지된 장면은 묘한 긴장과 정서를 불러일으킨다. 붉은 벽돌은 도시적 풍경과 일상의 무게를 상징하며, 인물들의 포즈는 관람자로 하여금 다양한 층위의 해석을 이끌어낸다. 아울러 2014년 당시 작품을 준비하는 과정을 기록한 48컷 만화 드로잉 <미술 전시>와 영상 작업 <나의 작업일지>를 함께 선보이며 작업의 맥락을 다각도로 조명한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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