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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개펄의 속삭임
Exhibition Poster
기간| 2025-10-31 - 2025-12-04
시간| 월~일요일 09:00~18:00
장소| 소금박물관/전남
주소| 전남 신안군 증도면 대초리 1648
휴관| 휴관일 없음
관람료| 무료
전화번호| 061-275-0829
사이트| 홈페이지 바로가기
작가|
전희경
박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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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정보


  • 박희자 <접힌 바람, 굳은 소금 Nr.01>
    2025 Calotype(Salt print) on Aquarelle paper, bee's wax coated 38.4x28.5x4cm

  • 전희경 <Mud Drawing>
    2025 장지에 펄(증도), 아크릴 미듐 가변크기
  • 			보글맨션과 태평염전은 ‘소금같은,예술’ 아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신안 증도에서 국내외 예술가들을 위한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전시 《개펄의 속삭임 Whispers of the Mud》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증도에 머물며 작품을 제작한 박희자, 전희경 작가의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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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갯벌은 바다와 땅 사이에서 유동적인 모습으로 끊임없이 변화하며, 시간과 자연의 힘에 의해 드러나고 사라지기를 반복한다. 고립된 장소로 보이던 섬은 증도에서 ‘살아있는 공간’으로 다가왔다. 두 작가는 이러한 역동적인 증도의 풍경을 서로 다른 예술적 언어로 풀어내어, 갯벌이라는 땅이 지닌 의미를 새롭게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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