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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상대상
Opponent, Object, Other
‘상대함’의 방식은 기묘하고도 다양하다. 보자기로 돌을 감싸는 것을 과연 승리로 볼 수 있을까? 그것은 제압인가, 포용인가, 혹은 일시적인 은폐인가. 상대를 마주하는 것은 승부를 넘어 나를 둘러싼 세계의 불확실성을 받아내는 일이며, 규정할 수 없는 관계의 소용돌이 속으로 스스로를 던지는 일이다.
우리는 많은 것들을 자연스럽게 '대상'으로 설정한다. 계획하고 계산하며 처리할 수 있다고 믿는 것들이다. 그러나 이 구분은 ‘대상’을 마주하고 ‘상대’하는 순간 무너진다. 신체는 매 순간 예기치 않은 마주침 속에서 움직임을 수정하게 되고, 이 과정 자체가 곧 '상대'와의 관계를 갱신하는 방식이 된다. 《상대상대상》에서 상정하는 ‘상대’는, 신체의 계획과 판단을 그대로 통과시키지 않는 조건을 가리킨다. 그것은 사람일 수도, 자연일 수도, 규칙이나 이미지일 수도 있지만, 공통적으로 신체의 움직임을 수정하게 만드는 외부의 응답이다. — 서문 「상대는 당신과 같지 않다.」 중
*출처: 챔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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